우리엄마가 60넘도록 대장내시경을 한번도 안받았어;;
평소에 자기관리를 좀 하시면 모르겠는데 밥빵면 엄청 좋아하고 운동을 전혀 안하시고 집에만 있단말야. 심지어 한 15년전엔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도 다녔는데 그뒤로 정기검진도 안가더라; 지금 취준이라 내가 본가에 있고 나도 시간있을 때 같이 좀 가자니까 말을 드럽게 안들어 너무 화나
엄마가 건강검진을 무서워하는거 같아서 별거 아니란걸 보여주려고 20대인 난 내가 사비로 대장내시경까지 다 받았단 말야?? 젊은 나도 용종이 나왔는데 엄마라고 오죽할까..ㅋㅋ
진짜 자기관리랑 건강관리 잘하는 부모 만나는 것도 복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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