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무릎 위에서 자고있었는데 내가 자세 불편해서 냥이 들어서 자세 바꾸고 다시 올려뒀거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 쿨쿨
그게 넘 귀여워가지고 내 허벅지 위에 냥이 배 보이게 눕혀놓고 조물딱 거렸는데 다시 지 편한 자세 찾아서 그대로 쿨쿨함
귀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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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릎 위에서 자고있었는데 내가 자세 불편해서 냥이 들어서 자세 바꾸고 다시 올려뒀거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 쿨쿨 그게 넘 귀여워가지고 내 허벅지 위에 냥이 배 보이게 눕혀놓고 조물딱 거렸는데 다시 지 편한 자세 찾아서 그대로 쿨쿨함 귀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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