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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취재진을 만나 “김태형이 어제 아까웠다. 점수차가 나면서 공격적으로 들어가려 했는데 오히려 투구수가 늘었다고 하더라. 프로 첫 승이 쉽지 않다는 점을 느꼈을 것이라 본다”고 설명했다.그래도 사령탑은 믿는다. “구위는 충분히 좋다. 점수차가 많이 날 때도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게 가는 법을 배우지 않았나 생각한다. 첫 승 빨리 따내면 홀가분해져서 더 좋을 것 같다. 4회에 90개 가까이 됐다. 5회 올라가도 힘들 것 같아서 바꿨다”고 설명했다.
개선점도 짚었다. “점수차가 많이 날 때는, 솔로 홈런 하나는 맞아도 된다고 계속 얘기한다. 투수는 그게 또 싫은 것 같더라. 주자가 쌓이면 더 위험하고, 투구수도 늘어난다.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개선점도 짚었다. “점수차가 많이 날 때는, 솔로 홈런 하나는 맞아도 된다고 계속 얘기한다. 투수는 그게 또 싫은 것 같더라. 주자가 쌓이면 더 위험하고, 투구수도 늘어난다.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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