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지하식품에서 생각보다 많이사서 종이가방 한가득 안고 주차장가는데 좀 많이 무겁기도했단말이지
문을 당겨서 열어야하는데 잠시 벽에 짐가방 대고 한손으로 문을 당길려는데 잘 안되는거야
근데 그때 옆에서 웬 훤칠하고 잘생긴 남자가 문을 당겨주더라고 나 쉽게 나가라고 얼른 감사합니다 하고 차에 오자마자 이글써ㅋㅋㅋㅋ
정말 그짧은 찰나에도 흰피부에 키크고 정말 아이돌급?의 잘생긴남자였었음 계속생각나네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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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지하식품에서 생각보다 많이사서 종이가방 한가득 안고 주차장가는데 좀 많이 무겁기도했단말이지 문을 당겨서 열어야하는데 잠시 벽에 짐가방 대고 한손으로 문을 당길려는데 잘 안되는거야 근데 그때 옆에서 웬 훤칠하고 잘생긴 남자가 문을 당겨주더라고 나 쉽게 나가라고 얼른 감사합니다 하고 차에 오자마자 이글써ㅋㅋㅋㅋ 정말 그짧은 찰나에도 흰피부에 키크고 정말 아이돌급?의 잘생긴남자였었음 계속생각나네 흐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