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도 이것저것 해봤는데 우울한 생각 안 나는 건 그때 잠시 뿐이고 안 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는 것 같아봉사활동은 보람도 있고 자기효능감도 생기니까 혹시 도움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도 별 효과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