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먼저 엘베 문앞에 와서 서있고 발자국 소리 하나 더 들리길래 걍 잡고 있었는데 우편함을 계속 뒤지고 느릿 느릿 걸어오던데 체감상 2분은 잡고 있었음 ; 엘베를 지 아들이 잡고 잇다고 생각할까봐 기침도 여러번 했는데 뭔 얼굴 한번 쳐다보더니 ㅔ엘베 타네 애나 엄마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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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먼저 엘베 문앞에 와서 서있고 발자국 소리 하나 더 들리길래 걍 잡고 있었는데 우편함을 계속 뒤지고 느릿 느릿 걸어오던데 체감상 2분은 잡고 있었음 ; 엘베를 지 아들이 잡고 잇다고 생각할까봐 기침도 여러번 했는데 뭔 얼굴 한번 쳐다보더니 ㅔ엘베 타네 애나 엄마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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