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인지 시간까지 재면서무슨 ㅇ시ㅇㅇ분에 나갔는데 ㅇ시 ㅇㅇ분에 들어왔네 하셔거의 항상 그래왔어서 예전에누얀 그러셨는데ㅠㅠ이렇게까지 하시니까 이젠 무서워...아빠는 새벽 2.3시고 뭐라 안하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