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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대병 신규 5개월차(실제 경력은 4년있음) 오늘 수쌤이랑 정규 면담했는데 이 병원은 부서 내 선임쌤들이 하는 자체 평가? 같은게 있나봐 크게 3등급으로 나뉘는데 난 2등급이래..
아마 신규고 하니까 2등급으로 평가 해준거 같다 라고 수쌤이 얘기했는데 사실 이 얘기 듣고 순간 멍해지고 뒤통수 한 대 맞은 느낌? 사실 신규고 너무 당연한건데 순간 드는 생각이 화장실 한 번 못가고 밥도 못 먹는데 아무리 내가 100% 그 이상을 쥐어짜도 이만큼 해줄 필요가 없겠구나 느꼈어 
그리고 순간 자기들이 왜 날 평가하지? 이런 못된 생각도 했어 .. 우리도 보는 눈들이 있고 선임들이라고 다 일 잘하는거 아니고 태우는 사람들 있는데 우리가 평가하는건 없나? 이런 이상한 생각까지 했음ㅋㅋㅋ큐ㅠ 
걍 오늘 면담하고 기분이 이상하고 현타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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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특이한 집단인것같음.. 보통 몸이 고되면 정신적으로는 서로 돈독해지고 편해져야하는데 간호사는 하는 일이 그렇게 고되고 전장이나 마찬가지인 병원에서 마음 다치는 일도 많을건데 왜 서로 힘이 되어주지 못하고 못돼먹은건지 사람 살리는 병원에서 이게 너무 기괴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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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가 환자들한테만 잘하면 되지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까지 잘해야하고 평가를 받아야 하나? 이런 나쁜 생각까지 들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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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사평가가 처음 보는 컨셉도 아니고 잘못된건 아니지만 학생도 아닌데 매 분기 성적 낙인 찍듯, 어 너 @등급~ 하면서 발전에 도움되는 건설적 피드백도 없이 그냥 평가 땅땅!하는건 그냥 괴롭히려고 하는 거 같아 보여. 나는 환자 입장이지만 환자도 정신 온전치 않을 정도면 더 마음써서 잘 해줄 수 있지만 그건 의사/간호사 재량이고 솔직히 내가 도움 받을 수 있는 것을 환자도 감사해야하는거고 그냥 다같이 서로 고마운건 고마워하고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함.. 특별히 잘해줄 의무도 없잖아 내가 가지지 못한 의술에 대한 페이를 주고 내가 낸 돈 보다 훨씬 큰 가치있는 일을 해주는 거 그거 자체가 서비스라 생각함..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걍 도대체 왜 몸도 마음도 힘든 직군인데 독같은 환경을 만드는건지 이해 못함 의료계 종사하면서 내가 할퀸게 나를 다시 할퀴는게 된다는 걸 이해 못할 지.능도 아닐건데.. 힘내 쓰니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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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글 뭔가 위로된다.. 걍 앞으로 일할 때 100%까지 최선을 다해서 안 할려구.. 해봤자 걍 좋은 소리도 못 듣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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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그냥 너를 잃지 말고 네가 잘하고 싶은게 환자면 네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집중하고 네 몫을 하고 그 납.쁜.연들 좋은 일 하지 말고 네가 널 잃지 않을 정도로 해~ 개인적으로 많은 좋은 마음으로 공부하고 시작한 많은 착한 간호사님들이 이런 문화/환경에 마음 많이 다쳐서 흑화하거나 일에서 보람 못느끼고 하지 않았음 좋겠다 ㅠㅠ 힘내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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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득이 될수없을텐데.. 서비스직하면서 컴플레인 걸린거 얘기듣는데, 그거듣고 잘해야겠다가 아니라 아... 나와야겠네 이생각부터 들던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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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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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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