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음..사이가 안좋다기보다
그냥 이모니까 이모같이 대해주나보다
정도였는데 ㅋㅋ
몇년전부터 갑자기 무조건 본가로 가면
왜 전화 안했어 언제왔어 뭐먹고 싶어 등등
챙겨주는게 느껴지거든? 이게 싫다는게 아니고
내 성격상 좋으면 좋고 싫으면 안친해지는 타입인데 ..
뭔가 시간이 가고 나이를 먹으면 이런 사람들이 많아?
|
어렸을때 음..사이가 안좋다기보다 그냥 이모니까 이모같이 대해주나보다 정도였는데 ㅋㅋ 몇년전부터 갑자기 무조건 본가로 가면 왜 전화 안했어 언제왔어 뭐먹고 싶어 등등 챙겨주는게 느껴지거든? 이게 싫다는게 아니고 내 성격상 좋으면 좋고 싫으면 안친해지는 타입인데 .. 뭔가 시간이 가고 나이를 먹으면 이런 사람들이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