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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테마파크 23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취준생이라 월요일에 중요한 2차면접 있어서 준비해야 하는데 바로 전날이 결혼식이고 결혼식장이 거의 왕복 10시간 거리라 아무래도 가기 힘들 것 같아서... 축의금은 엄마가 할 테니까 따로 하지 마라고 하시는데 못 가서 미안하다 축하한다 보내고 간단한 선물이라도 보내는 게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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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선물 안 보내도 될 듯 그냥 상황 설명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결혼 너무너무 축하한다고 하면 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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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 진심사과 2. 사정설명 3. 온라인축의 4. 축하축하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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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비슷한 고민중.
부모님이 축의금도 많이한다는데
나까지 따로 해야하나 싶다.
선물을 해야할지. 한다면 뭘해얄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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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왕복 10시간이면 ㄹㅇ 못가도 이해해줘야지
글구 부모님께서 축의금 하시니까 너무 맘쓰지망 축하메시지랑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선물줘도 될듯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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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굳이..? 엄청 친한거 아니면 꼭 그래야하나 어차피 축의금은 부모님이 다 하시는데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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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간단하게 카톡만 해도 충분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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