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불만드는곳 다니시는데
가뜩이나 경기도어려운데 전쟁터지고서 재료수급도 원활하게 안이루어지고
회사가 힘들어서져서 이번달버티기 어려울것같다고...
엄마가 너무 우울해하시네 나이도있는데 갈데도없다고...ㅠㅠ
고정지출도있는데 너무 심란해하시고
내가 해줄수잇는게 없어서 나도 심란해지고.. 하....ㅠㅠ
잠이안온다..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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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불만드는곳 다니시는데 가뜩이나 경기도어려운데 전쟁터지고서 재료수급도 원활하게 안이루어지고 회사가 힘들어서져서 이번달버티기 어려울것같다고... 엄마가 너무 우울해하시네 나이도있는데 갈데도없다고...ㅠㅠ 고정지출도있는데 너무 심란해하시고 내가 해줄수잇는게 없어서 나도 심란해지고.. 하....ㅠㅠ 잠이안온다..ㅠ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