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위로 뭐 스치기만해도 욱신거리고 아팠는데 그부분이 살짝 볼록해짐 그대로 방치해두니까 나중에 터졌다고 해야하나 내가 짜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터지니까 안에서 고름이 줄줄 나오는데 피가 섞인 건지 분홍색이었음
솔직히 생겼을때 개아팠고 다시는 안생기면 좋겠는데
그때 그 개운함을 잊지못하고 사는중
|
옷위로 뭐 스치기만해도 욱신거리고 아팠는데 그부분이 살짝 볼록해짐 그대로 방치해두니까 나중에 터졌다고 해야하나 내가 짜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터지니까 안에서 고름이 줄줄 나오는데 피가 섞인 건지 분홍색이었음 솔직히 생겼을때 개아팠고 다시는 안생기면 좋겠는데 그때 그 개운함을 잊지못하고 사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