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 사이가 안좋아 한 20년넘었어
같이 살긴 하는데 맨날 싸울까봐 긴장하고
난 엄마랑도 아빠랑도 친하거든
옛날 일이긴 한데 무릎베개해서 아빠 눕고 내가 아빠 흰머리 뽑아주고
손톱도 깎아주고 그랬거든 ...
근데 엄마가 그게 질투가 났대..
옛날에 엄마가 딱 그렇게 해주면
아빠가 너무 좋아했다는데 내가 그러고 있으니 질투가 난대
지금은 아빠가 엄마한테 너무나 관심없고 무시하니까 ..
근데 난 딸이잖어...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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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 사이가 안좋아 한 20년넘었어 같이 살긴 하는데 맨날 싸울까봐 긴장하고 난 엄마랑도 아빠랑도 친하거든 옛날 일이긴 한데 무릎베개해서 아빠 눕고 내가 아빠 흰머리 뽑아주고 손톱도 깎아주고 그랬거든 ... 근데 엄마가 그게 질투가 났대.. 옛날에 엄마가 딱 그렇게 해주면 아빠가 너무 좋아했다는데 내가 그러고 있으니 질투가 난대 지금은 아빠가 엄마한테 너무나 관심없고 무시하니까 .. 근데 난 딸이잖어... 이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