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전여친 집 찾아가서 아버지 죽이고 아빠시체앞에서 전여친 강간한 남자 범죄자,옥상에서 여친 찔러죽인 의대생,여친 죽이고 시체앞에서 3일 동안 넷플릭스 본 범죄자 등등 … 셀 수도 없네 걔네 사건때마다 진짜 분노해서 법 강화되어야한다고 말하면
법이 강한게 꼭 범죄율이랑은 상관이 없다는 둥
별반응 없고 청원같은거 하라고 해도 맨날 말 돌리고 그랬거든? 그래서 사회이슈같은거 저런 범죄같은거 듣기만 해도 피곤하고 피로할수있지 이해하자 싶어서 더이상 언급 안했는데
김소영 사건은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이야기하면서
외모가 어쨌니 뭐 찢어 죽여야한다느니 남자상대로 범죄 저지른거라 형량 약할거라느니 난리도아닌데
왜케 꼴보기가싫으냐 이때까지 여자 잔뜩 죽어나갈땐 말 1도 없던게…안그래도 권태기라 내가 더 예민한건가 정 겁나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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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이 씹 연출을 얼마니 잘한거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