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언니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걍 눈치가 없는건지 이기적인건지 아니면 아방수인척 하는건지 모르겠네 남의 집에 저녁 12시에 왔으면 조용히 씻고 자야하는거 아님? 근데 남들 다 자는데 티비켜서 개큰소리로 넷플이나 보고 있음. 심지어 호러장르라서 중간중간 효과음 개 크게 나는데
|
저 언니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걍 눈치가 없는건지 이기적인건지 아니면 아방수인척 하는건지 모르겠네 남의 집에 저녁 12시에 왔으면 조용히 씻고 자야하는거 아님? 근데 남들 다 자는데 티비켜서 개큰소리로 넷플이나 보고 있음. 심지어 호러장르라서 중간중간 효과음 개 크게 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