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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들어온거고.. 비슷한 일을 하다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재입사한거거든?

그런데도 일을 아직도 하나도 파악을 못해서 한달동안 공문 2,3개만 쓰고 계속 멀뚱멀뚱하게 자리에 앉아만 있는 상태야...

아직까지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는데 앞으로 뭔가 터질까봐 너무 불안하고

출근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8시에 일어나도 되는데 5시에 눈이 떠져서 벌벌떨고 심장 쿵쾅되는거 부여잡고는 무서워하면서 오늘은 회사가서 어떻게 버티지 하면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있다가 출근하고 그래

그냥 너무 힘들고 어떻게 있어야할지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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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 없다고 가만히 있지 말고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잘 파악하려고 해봐
그리고 원래 입사 3개월차까진 ㅈ1 밥이 맞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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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 쓰니랑 수다라도 떨고싶다 나같아서 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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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도 그렇니.... 나 진짜 이것때문에 죽을거 같아서 병원도 갔는데 불안+우울증이라면서 그냥 일을 그만 두고 쉬라고 하던데
나이가 너무 많아서 이제 그만두면 새 직장 못구할까봐 그만두지도 못하겠는데 여전히 일은 1도 모르겠어서 진짜 그냥 미칠것 같아. 사면초가야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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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맨날 이직후기 찾아보고 서치하는데 나도 무조건 여기서 2년은 버텨야하는걸 나도 알거든...
나 매일이 하루살이처럼 느껴져
항상 오늘만 버텨내자 이 마인드야
나도 여기 지금 나가버리면 아무 회사도 못 들어갈 거 같고 어딜가도 버티지 못할 거 같고 그래 ㅜㅜ
일하다가 팀장이 나 부르기만해도 심장이 쿵쾅거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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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계속 같은 업종의 채용공고 같은거 찾아보고 있어...ㅋㅋㅋ 바로 옮기지도 못할건데...
나도 진짜 하루하루가 새로운 지옥같다는 생각으로 그냥 하루를 버티자는 느낌으로 나오는데 미칠것 같아.
연속적인 루틴한 일을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일이 너무 무섭고 이해가 안가고 두려워서 아무일도 나한테 안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일의 기반을 다질 생각도 없이 맨날 인티나 보고 있어.
퇴사를하면 이 공포는 없어질것 같은데 이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못할것 같고....... 진짜 익이 마음 너무 이해되고 알것 같아.....ㅠㅠㅠ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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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출근 전 차안인데 심장이 또 벌렁거리고 한숨나와서 들어왓어 ㅎㅎ...
그래도 금요일이다 ㅜㅜ 일요일도 난 출근이지맘,,,
쓰니도 오늘 화이팅해 무사히 넘기자 우리 ㅜㅜ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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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 주말에도 출근한다니 너무너무 힘들겠다...ㅠㅠ
우리 진짜 힘내서 하루라도 평안하게 버티도록 하자..
익이랑 진짜 수다라도 계속 떨고싶어...ㅎㅎㅎ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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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쓰나 잘 지내니 ㅜㅜ
아직도 목요일이라니
쓰니는 사람들은 좀 어때..? 난 사실 일도 일인데 사람들도 소외감이 너무 심해서 다니기가 싫어
나빼고 꽁꽁 뭉쳐서 내가 파고들 틈도 없고 완전 겉돌아 ㅎ...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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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익아ㅠㅠㅠㅠㅠ 오랜만이야 여기 사람들은 괜찮아! 나보고 잘 해보라고 힘내라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업무에선 도움이 전혀 안돼...ㅠㅠㅠ 그리고 살짝 선긋는 면도 있긴한데 이때까지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랑 같이있어서 이정도면 되게 좋은 사람들 같다고 느껴져
익이는 일도 일인데 사람들이 그러니까 진짜 너무 힘들겠다... 안끼워주고 은근히 사람 무시하고 하는게 얼마나 힘들어....
나는 지금 상태 너무 힘들어서 저번주에 병원에 가서 약처방받았어.. 그러니까 조금 불안감은 낫던데 불안이 낫는다고 일이 이해되어서 할 수 있게 되진 않더라구....ㅎㅎㅎ휴ㅠㅠㅠㅠㅠ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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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익아 잘 지내니...
난 결국 더 못견디겠어서 이번주까지만 근무한다고하고 퇴사하기로 결정했어.
이직처도 안정해졌는데 경력이 여기서 끊기는게 너무 무섭지만...... 아무리해도 더는 못다닐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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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쓰나 나 안 그래도 어제도 일하다가 울었잖아 몰래...
이번주까지만 한다니 완전 큰 결정내렸네!!
나같은 겁쟁이는 쓰니가 멋있너 보인다 ㅜㅜ
마침 금요일도 쉬는 날이니까 여행다녀오면 되겠다 재충전 즐겁게 했으면 좋겠오
난 꾸역꾸역 방법이 없어서 다니고 있어 아침에 눈뜨고 샤워하면서 눈물고여 ㅜ ㅋㅋㅋㅋㅋㅋㅋㅋ로또되고싶다..ㅎ
쓰니는 이제 다시 천천히 준비하는거야??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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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사실 좀 쉬거나 여행도 다녀오고 싶은데 집에서 계속 압박을 주는데다가 나도 거기에 물들었는지 일을 쉬고 그냥 있게되면 뭔가 나락으로 떨어질것 같아서..
지금 필사적으로 다음 일을 찾아보고 있긴한데 솔직히 지금 이 마음으로 다른곳으로 가면 일을 할 수 있을까 싶긴해...
근데 늘 이직처를 정해놓고 옮겼어서 이렇게 아무 일도 없이 일 그만두는게 불안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여길 더 다닐 자신은 없고.. 그런 애매한 상태야...
익이랑 진짜 카톡이라도 하고싶은데 인티 규정위반이겠지..ㅠㅠㅠㅠ 넘 아쉽다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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