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모든게 그대로 끝
무의 상태로 돌아갔으면 하는데
새로운 영혼들이 생겨나서 그들이 환생하고 또 삶이 지고
그러면 좋을텐데 죽고 다시 태어나면 너무 괴로울 듯
심지어
길가의 돌멩이가 될지 소로 태어날지 누구도 모르는 건데
|
죽으면 모든게 그대로 끝 무의 상태로 돌아갔으면 하는데 새로운 영혼들이 생겨나서 그들이 환생하고 또 삶이 지고 그러면 좋을텐데 죽고 다시 태어나면 너무 괴로울 듯 심지어 길가의 돌멩이가 될지 소로 태어날지 누구도 모르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