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걱정해 준 친구가 하나 있는데... 내가 작년까지는 너무 상태가 좋지 않았어서 아예 다 연락 끊고 방 안에서만 살다가 작년 말부터 병원 다니게 되면서 약 꾸준히 먹고... 조금은 나아졌다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그 친구가 다다음주에 결혼을 한다길래... 한 달 정도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전화해 봤는데 안 받네... 손절 당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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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걱정해 준 친구가 하나 있는데... 내가 작년까지는 너무 상태가 좋지 않았어서 아예 다 연락 끊고 방 안에서만 살다가 작년 말부터 병원 다니게 되면서 약 꾸준히 먹고... 조금은 나아졌다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그 친구가 다다음주에 결혼을 한다길래... 한 달 정도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전화해 봤는데 안 받네... 손절 당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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