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얘기하다가 엄마가 나보고 살면서 니가 살면서 뭔 성과를 보여줬냐 이러면서 막말 퍼붓고 (보여준거 당연히 많은데 기억을 1도 못하고 말을 저런식으로 함 나중에 결국 내 입으로 말하니까 그제서야 인정하는데 난 그걸 지금 내 입으로 말해야지만 안다는게 어이없고 그건 둘째치고 저런식으로 말하는거부터가 열받았음)
과거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현재 얘기 꺼내면서 나보고 그럼 너가 지금 뭘 열심히 하는지 말해보라면서 무슨 성과를 보여줬냐 이러는데 나 지금 취준생이고 취뽀하기 전까지 현재 성과는 없는게 당연한데 갑자기 그걸로 공격하려듦.. 다른 것보다 자꾸 취준생인데 이렁걸로 공격하고 깎아내리려고 들때마다 너무하다싶고 다 놓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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