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손절 당함내가 더 친구를 서운하게 해서돌아보니 그 친구 만큼 나를 애정하고 애틋하게 챙겨주지 않았어 부모님 수준으로... 아껴줌나 위해서라면 기꺼이 자기가 손해 보더라도 나서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