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싸우게 되는 ㅅㅣ발점 자체가 엄마가 남 기분 생각 안하고 사회성 제로인 사람처럼 말해서 시작되는건데 내가 내 기분이나 생각을 설명을 아무리 해도 뭐래는거야 이 태도고 걍 이해하려고 하질 않으면서 이해가 안된다 함 내가 상처받았다고 엄마가 그런 말 할때마다 속상하고 힘들다고 말해도 어쩌라고 이럼.. 오히려 상처받는 말 갈수록 더 하면 더해서 나만 상처받고 끝남 저래놓고 나한테 대화하기 싫다고 입꾹닫하고
아니 보통 자식을 응원해주지 않나? 우리 엄마는 나를 짓뭉개고 싶어하는 사람같음 내가 뭐만 말하면 비꼬기 바쁘고 엄마는 날 상처줘도 되면서 내가 그러는건 안된다 마인드임
말도 앞뒤가 다르고 불리하다싶으면 그래 니 잘났다 이 말밖에 못하고 난 싸우기도 싫고 첨부터 좋게 말하는데 왜 굳이굳이 날 이겨먹으려고 들고 싸우려고 드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내가 열심히 산것만 좀 알아주면 안되냐고 한 말에도 안 열심히 산 사람이 어딨냐면서 소리지르고 본인도 열심히 살았다하고 걍 인정을 해주는 법이 없음 진짜 답답하다ㅋㅋ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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