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1115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테마파크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
항상 싸우게 되는 ㅅㅣ발점 자체가 엄마가 남 기분 생각 안하고 사회성 제로인 사람처럼 말해서 시작되는건데 내가 내 기분이나 생각을 설명을 아무리 해도 뭐래는거야 이 태도고 걍 이해하려고 하질 않으면서 이해가 안된다 함 내가 상처받았다고 엄마가 그런 말 할때마다 속상하고 힘들다고 말해도 어쩌라고 이럼.. 오히려 상처받는 말 갈수록 더 하면 더해서 나만 상처받고 끝남 저래놓고 나한테 대화하기 싫다고 입꾹닫하고
아니 보통 자식을 응원해주지 않나? 우리 엄마는 나를 짓뭉개고 싶어하는 사람같음 내가 뭐만 말하면 비꼬기 바쁘고 엄마는 날 상처줘도 되면서 내가 그러는건 안된다 마인드임
말도 앞뒤가 다르고 불리하다싶으면 그래 니 잘났다 이 말밖에 못하고 난 싸우기도 싫고 첨부터 좋게 말하는데 왜 굳이굳이 날 이겨먹으려고 들고 싸우려고 드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내가 열심히 산것만 좀 알아주면 안되냐고 한 말에도 안 열심히 산 사람이 어딨냐면서 소리지르고 본인도 열심히 살았다하고 걍 인정을 해주는 법이 없음 진짜 답답하다ㅋㅋ쿠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집도 나르같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혹시 나른가.. 왜냐면 전남친이랑 엄마랑 저런 모습이 너무 똑같았고 항상 겹쳐보이는데 걔는 빼박 나르였거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ㅇㅇ 우리엄마도 저래 혈육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ㅋㅋㅋ쿠 항상 본인밖에 모르고 내가 잘한것도 본인이 잘한것부터 말하고 날 인정해주는 법도 없고 항상 말하는거 보면 본인만 잘났고 내 말 다 반박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르 맞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엄마가 딱 저래 뭐든 자기덕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어후 익은 어케 버텨? 본가에 살고 있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취준생에 돈 없어서 아직 본가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나도,,, 착한 내가 넘겨야겠지 하 진짜 같이 살기 쉽지 않다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알바 주4일인데
21:56 l 조회 1
독서실에서 키보드 소리는 은근 ㄱㅊ은데
21:56 l 조회 1
나 향수 좋아하는데 새로운걸 깨닳음 유레카
21:56 l 조회 1
나같은사람또잇나
21:56 l 조회 1
다들 옷 해외직구 많이해??
21:56 l 조회 1
알러지 있는 애기 막 먹인 시어머니 인스타툰 아는 사람
21:55 l 조회 1
너네 초봉 3000인데 4.5일제 회사랑
21:55 l 조회 1
혹시 04년생 이후로는
21:55 l 조회 2
나 살면서 첨으로 오프라인에서 옷 사봤어 ㅜ
21:55 l 조회 2
간호사 마취과 의사한테 쿠사리 받는 거 진짜 스트레스 받음
21:55 l 조회 2
기독교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나라들
21:55 l 조회 3
옷에 돈쓰기 아까운데 다들 눈딱감고 그냥 사는거야?
21:55 l 조회 4
뱃살 툭 안튀어나온 사람 몇kg야?1
21:55 l 조회 4
주말에 소고기 파티당~
21:55 l 조회 3
대학 조별과제 자료조사 맡았는데 대본도 써야해?1
21:55 l 조회 3
내친구말 나만 기분나쁘나 ㅜ
21:54 l 조회 17
근데 가슴 사이즈 커졌다는 거 진짠가1
21:54 l 조회 19
옷이나 신발이나 모자나 화이트에 미치는 익들 있어?
21:54 l 조회 6
간호사 빼먹고 간거 지적받았는데
21:54 l 조회 6
집주인 분 룸메랑 나한테 하는 말투 차이남
21:54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