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이라곤 생각 안 들고 그냥 단골이라 고마워서 주는구나 싶어? 누가봐도 사장 아니고 걍 알바 or 직원 같아 보이는 사람이 주는 거일 때도..?? 내가 여자고 손님이 남자분인데 걍 서비스로 보일까..??
반대로 내가 손님으로 단골인 카페 있는데 거기 사장님들 다 젊고 잘생겼는데 나한테 서비스 자주 챙겨주거든?? 내가 그거 걍 서비스라고 느끼는 거처럼 그 내가 챙겨주는 남자손님도 서비스라고만 생각하려나..?
원래 그 분이 1도 안 웃고 말도 안 거는 손님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웃으면서 나 보기도 하고 인사하면 웃으면서 받아주시고 굳이 안 해도 되는 질문 한 번이지만 한 적 있긴 함.. 내가 지금껏 여러번 줬는데도 계속 오는 거 보면 부담스럽진 않나본데 문제는 플러팅이라는 걸 눈치챘는지 아니면 그냥 단골 관리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ㅜ 솔직히 내 가게도 아니고 난 걍 직원일뿐이라 단골 관리 굳이 필요없는데 손님들은 그런 거 모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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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이 씹 연출을 얼마니 잘한거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