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들 보면 어째 중국 선교보다 일본 선교에 더 관심이 많던데 왜 그런 거임? 중국은 기독교 탄압국이지만 일본은 기독교 탄압을 안해서? 중국은 싫어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지만 일본은 친해지고 싶어서? 이런 이유들인가? 근데 중국이 기독교 탄압국이라서 중국에 직접 가서 선교하는 건 어렵다고 쳐도 한국에 거주하는 재한 중국인을 대상으로 선교해도 되지 않나? 중국 정부의 감시를 받고 있는 중국보다는 훨씬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공간에서의 선교가 더 자유로울테고 한국에 체류 중인 중국인들도 많은데 왜 중국 선교에는 관심 없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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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이 씹 연출을 얼마니 잘한거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