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른 부서사람인데
첨에는 그 사람도 진짜 싹싹하니 잘해줬었거든? 근데 어느날부터 말 없어지고 그러려니해서 나도 거리 멀어지고
왜 말 없어졌냐면 그 사람이 여미새란 소문 돌으면서 부서에서 그 사람 은따같은거 시켰나봐?
근데 1년 지나고 밝혀진게 진짜 찐 다른 여미새가 이간질하고 뒤에서 안좋은 소문 다내고다녔던거임
정작 이 사람은 술도 안마시고 퇴근하면 집 밖에 안나오는 사람인데 퇴근하고 다른 여직원들한테 술마시고 다니자고 했었다고 그런 이야기 돌았는데
이 소문돈 사람은 그냥 회사에서만 싹싹했던거고 퇴근하고나면 회사사람들이랑 교류는 거의 없었데
그 소문돌고 이 사람 다른 사람들이 소근소근 거리고 보는 눈빛 바뀌어서 조용해졌던거라고..
그래서 나도 별로 안좋게봤었는데..세상 미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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