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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부모님이 두분다 사회복지사신데 아빠는 요양원원장 하고계시고 엄마는 아동복지센터 사무직이거든? 근데 친구한텐 그냥 두분다 사회복지사시다라고 말했고 걔도알아
얼마전애 얘랑 취업얘기하다가 자기는 사회복지사는 절대못한다고 안할거라면서 다른사람한테 봉사하는것도 못하겠고 힘들다 이러길래 근데 현장직만 있는거아니고 사무직도 많고 종류진짜 많아서 요샌 다양하더라 이랬는데 그래도 싫다 이러는대 뭐 더말은 안했는데 좀 기분나빴거든 ㅜ 걍 남의 부모님직업인데 줘도안한다 처럼 들려서 ㅋㅋ ㅠ 어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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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천한 직업이다 공부못하는 사람만 하는거다 이런 이유 아니고 힘들어서면 뭐... 이해는 될듯? 사복사 개힘든거 맞으니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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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천한직업은 미친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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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사람한테 봉사하는것도 못하겠고 힘들다> 지가 그렇다는걸 얘기하는건데 굳이 기분 나쁠일은 아닌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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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굳이? 저렇게 말을 왜 할까 싶긴 함...친구 부모님이 그 일을 하신다는 걸 아는데 굳이??? 나라면 저렇게 안 말할 거 같은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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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남의 부모님 관련된건 되게 조심하는편이라 내생각이어도 얘기 앙하는편이거든 ㅠ 근데 평소에도 얘가 자기생각 말한다고 하는데 기분나쁜적 몇번 있는데 걍 안맞나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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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인 생각을 말한 것 같긴한데 배려가 부족하긴함 나쁜의도로 그런건 아닌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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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치..? 그럼 걍 안맞나보다 얘랑 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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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 진짜 생각없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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