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눈이이 친구때메 스트레스 받음..
자잘한것까지 그러니까 그 정도까지 해야하나?싶고 정이 너무 떨어져 ㅜㅜ
사소하게 손해본것까지 다 되갚으려 하니까 너무 별로야
그 사소한게 대충 친구가 자꾸 자기 차 타려고 한다. 당연시 차를 타려고 하더라 같은거..
그게 불만이면 좀 돌려말하던지 진지하게 불편하다 말하던지...얘길 하면 친구도 들어줄거잖아
나쁜사람 되긴 싫어서 나쁜소린 못하고 근데 또 싫으니까 은근 꼽주거나 똑같이 갚아주겠다고
차 절대 안 몰고 가거나 택시타거나해서 절대 안태워주려고 하는거 보고 좀 정 떨어짐 ㅜ
내가 너무 예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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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