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밥 다 차리는데 이제는 엄마가 갈치 몸통 먹고 아빠 꼬리부분 주길래 드디어 엄마도 용기를 내는구나 했는데 밥 먹으면서 내가 몸통 먹고 당신은 얇은 쪽 줬어... 이러면서 눈치보면서 먹는거 진심 미치겠다 두분 다 곧 60인데 아직도 이러면 어떻게 살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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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밥 다 차리는데 이제는 엄마가 갈치 몸통 먹고 아빠 꼬리부분 주길래 드디어 엄마도 용기를 내는구나 했는데 밥 먹으면서 내가 몸통 먹고 당신은 얇은 쪽 줬어... 이러면서 눈치보면서 먹는거 진심 미치겠다 두분 다 곧 60인데 아직도 이러면 어떻게 살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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