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까지 혼자 등교 못해서 엄마가 항상 데려다주고 조퇴하면 무조건 날 델러 왔어야함
외동에 엄마없이 어딜 다녀본 적이 없으니까 앞에 슈퍼도 혼자 못 가고 애들이랑 멀리 놀러가거나 외박을 한다..?
상상도 안 해봄.. 그러다 중2때 중이병 와서 애들이랑 막 돌아다니다보니 나아졌지만
어릴땐 좀 많이 심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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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까지 혼자 등교 못해서 엄마가 항상 데려다주고 조퇴하면 무조건 날 델러 왔어야함 외동에 엄마없이 어딜 다녀본 적이 없으니까 앞에 슈퍼도 혼자 못 가고 애들이랑 멀리 놀러가거나 외박을 한다..? 상상도 안 해봄.. 그러다 중2때 중이병 와서 애들이랑 막 돌아다니다보니 나아졌지만 어릴땐 좀 많이 심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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