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이 어려울수록 직원들한테 희생을 요구하면 안됨... 점심시간까지 불살라서 좀 해봅시다! 아니면 힘들겠지만 야근 한 시간 정도는 하봅시다! 이런 거...;
직원들도 사람이라 감성팔이로 희생 요구하면 괘씸해서 오히려 안 따지던 급여 계산도 따지고 시간 칼같이 잼.
이럴땐 창업주 본인이 더 신경써서 제 시간에 보내주고 자기가 더 나서서 고생하는 모습 보여줘야 됨. 그러면 제 시간에 가려다가도 멈칫하고 30분 정돈 그냥 추가수당 없이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겠다는 직원이 한둘 생김.
그분들 가게 사정 좋아지고 좀 인센을 준다거나 기본급 올려주거나 하면 ㄹㅇ 평생충성 하는건데(인센 안주면 뭐...그건 걍...에휴.) 추잡시럽게 한두푼 아낀다고 더 어려운 길로들 감ㅋㅋㅋㅋㅋ 명심해야된다 직원도 기분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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