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잘만나서 현금을 개크게 물려받고 반포동자가에 배당금+ 월급으로 먹고산다 했으니 부동산 말고주식도 어마어마할거고...
맨날 말로는 "큰 돈 생길 수도,있어서 그 정도 예치해두는거지 매달 저정도 쓰지 않아 큰 돈을 어케 다 써 " 이러는데
뭐랄까 꽃밭같아서 열받고 내 현실이 해맑은 남사친이 얄미울때가 있음 물론 겸손이고 인성좋은 친구인거 아는데 내 열등감이 참 뭔지 .. 난 한달에 100만원쓰늠것도 덜덜떨리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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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잘만나서 현금을 개크게 물려받고 반포동자가에 배당금+ 월급으로 먹고산다 했으니 부동산 말고주식도 어마어마할거고... 맨날 말로는 "큰 돈 생길 수도,있어서 그 정도 예치해두는거지 매달 저정도 쓰지 않아 큰 돈을 어케 다 써 " 이러는데 뭐랄까 꽃밭같아서 열받고 내 현실이 해맑은 남사친이 얄미울때가 있음 물론 겸손이고 인성좋은 친구인거 아는데 내 열등감이 참 뭔지 .. 난 한달에 100만원쓰늠것도 덜덜떨리는데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