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반 듣고 850점 나왔는데
쌤들이 축하한다고 답장해주셔서
마침 내가 지금 혼술하고 쫌 취했는데
대학 강의 들을 때도 지금 인턴 일하면서도
혼자서 해야 하는 게 많아서 어렵고 지루했는데
그 하루 중에
귀에 꽂히게 떠먹여주시는 쌤들 강의 듣는 게 힐링이었고 넘 재밌었다고
인턴 일 익숙해지거나 계약 끝나면 또 듣고 지금 점수도 좋지만 더 고득점 노려보고 싶다고 그때 뵙겠다, 감사하다고 보냈는데
뭔가 나 혼자 너무 과몰입한 거 갘아서 부끄럽네
근데 이미 보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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