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봐주는 관상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성격 이럴 것 같다하는 거...
사람들이 나한테 항상 고생없이 컸을 것 같다, 고민이 없어보인다, 어쩜 구김살이 없냐며 말해올 때마다 정말 사람 속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거구나싶어
어릴 때도 성인되어서도 날 싫어한 사람들이 했던 말이 항상 비슷했는데 대략 내가 세상풍파 하나 안겪어본 것 같아서 재수없다는 거였어
그냥 힘들고 포기하고싶은 순간에도 아등바등 버텨내면서 일부러라도 많이 웃고 사는 건데 남의 속도 모르고 함부로 재단하는 거에 너무 지치는 것 같아
친절하면 친절한 이유를 모르겠다며 속을 모를 애라며 싫고 싫어하길래 조용히 피하면 역시 싸가지가 없다며 욕하고 아주 장단 맞추기가 로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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