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내가 노력해서 벌면 돼 흉터는 돌아오지 않아
내 얼굴 손 어깨 다리에 있는 흉터만 보면 왜 사는 지 모르겠다
노력해서 안될 거 같아 진짜 예쁘면 더 악착같이 살 거 같은데 너무 무기력하다
주말 날씨 좋은데 추가로 돈 벌겠다고 나갔다 왔는데 예쁜 사람 왜 이렇게 많은지...
나이들면 무뎌질 줄 알았는데 내 흉터가 내가 살아온 힘들고 거지같은 병원 생활했던 내 삶을 보여주는 거 같아
나도 그늘이 없고 싶어 사람들이 좀만 나한테서 멀어지면 다 외모때문에 그런 거 같아 특히 이성인 친구는 연애는 생각도 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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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더라도 꼭하는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