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 사장 부모님 고희연 잔치하시고 하객분들 2차로 카페 오신다 했거든?
나 원래 미들타임인데, 마감타임 알바생이 못나온다해서 내가 대신 출근했다가 레알 죽을뻔함.....
하객 뭐 2~30분 되실줄 알았는데 100명이었고....................하객 100명에 일반 손님들까지 해서 매장 꽉꽉 터질 정도라 포장으로까지 나갔음
혼자 그거 다 쳐냈더니 앞치마 걍 폭싹 다 젖고 얼굴에 땀 줄줄줄 나더라.....
사장님이 고생했다고 차비하라면서 5만원 쥐어줌 진짜 개ㅐㅐ힘들었어 구라안치고 죽을뻔했다
설거지도 못해서 개수대 4개 다 설거지로 꽉 차있었음...........................
![[잡담] 아씨 카페 마감 대타 나갔다가 ㄹㅇ 죽을뻔함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11/22/8b8a971c884d1f4667be04c2a3594c9e.jpg)
5만원들고 이러고 집 걸어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