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연락 다 끊고 살다가 부고장 받아서 간건데
전 직장 동료, 상사분들 3~4년만에 만나니까 진짜 반갑더라...
일이 힘들어서 관뒀었는데 다시 봐도 진짜 좋은 사람들이라 집에 오기 싫었음
안타까운 소식으로 뵙게 된거라 마음 안좋긴한데.. 사람 보고 좋은거 진짜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라 싱숭생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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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연락 다 끊고 살다가 부고장 받아서 간건데 전 직장 동료, 상사분들 3~4년만에 만나니까 진짜 반갑더라... 일이 힘들어서 관뒀었는데 다시 봐도 진짜 좋은 사람들이라 집에 오기 싫었음 안타까운 소식으로 뵙게 된거라 마음 안좋긴한데.. 사람 보고 좋은거 진짜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라 싱숭생숭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