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하고 있는 곳 상사가
나르시시스트+허언+공감능력0+집착+피해의식
+모든걸 통제하길 원함.
진짜 1년 동안 정신병 걸릴 것 같았고 점점 그 상사와
똑같은 행동을 하는 내가 보인 순간엔 나도 너무 놀랐어.
생전 한 번 나지 않던 새치도 수북하고..
그래서 다음 달에 남은 연차 15개 다 쓰고
5월 초에 퇴사하려고 하는데, 상사가 너무 미워서
내가 퇴사하고 부서가 잘 돌아가지 않기를 마음 속으로는
조금 바라고 있거든..?
실제로 한 명 빠지면 브레이크가 걸리기도하고..
그래서 후임자가 빨리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기도 해.
이런 마음을 가지기보다는 얼른 벗어나서
나를 더 챙기는게 맞는거겠지..?
이런 복수를 하는 것 보단 빨리 털어버리고 나오는게
맞는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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