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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
맨날 내가 뭐한다하면 못하게 하고 막아 타지역 취업도 그렇고 자기 손바닥에서 잡혀살기 바라는지 
그리고 나르있는거 같아 너가 타지역가서 살 수 있겠냐는등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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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한테 그냥 말안하고 취업하면 나가는게 베스트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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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살아서 다 알아 지금 엄마 일도 안해서 걍 집에만 있음 배우러다니지도 않더라 취미활동 없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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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걍 독서실다니자ㅠㅠ
집에서 하면 넘 신경쓰일듯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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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서관 다니는데 하루라도 안가면 화내서 숨막힘 매일매일 가기 바래
엄마가 밖에 좀 나갔으면 좋겠음..엄마 올해 지금 4개월동안 친구만나러 몇번 안나간듯 여행도 안가 답답함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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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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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편해 그리고 뭐라해야하지 무시하는 말투가 심함 여자라서 안된다는등..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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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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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맨날 말해 투영함
내가 서울 자주놀러가는편이긴 한데 자긴 서울싫다 서울 놀러나는 안간다~ 등 불편하게 해
대학생때부터… 좀 심했어 친구들이랑 여행가는거도 못가게 막고 그래서 통보식으로 늘 갔어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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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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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나는 궁금한게 저나이대는 하고싶은게 없나? 돈 들더라도 시간 여유 돈도 있겠다 집에만 있으면 심심할텐데..
나는 빨리 독립이 목표야.. 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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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같이 바닥이길 바라는 부모들이 꽤 있답니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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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대학교도 내가 적성에 안맞는과 억지로 가라하고 자기대신 투영? 해서 억지로 갔는데 내가 첨부터 내적성에 안맞는다 안갈거다했는데 억지로 원서 다쓰고 가서 결국 자퇴했고 다른대학교도 엄마 맘대로 가게함.. 가스라이팅 좀 심하게 당했어 편입도 돈 안준다고 안시켜주고 엄마랑 나랑 성격 성향 다른데 내가 물건사는거도 간섭하고 나 독립하면 내 물건 다 버려버린다고 함 스트레스 받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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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러면서 또 취업 안하고 집에 있으면 뭐라하실걸
그냥 너 원하는 삶을 살아 어찌됐건 잘되는게 짱임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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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에 취업하면 독립을 하고 싶은데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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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독립하길 매우 추천
윗댓 보니까 어머니도 에너지를 쏟을 다른 곳이 필요하실듯.. 그래야 자식한테 집착도 줄어들어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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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뭐 활동 좀 했으면 좋겠어 돈 든다고 집에만 있고 보기싫음
저렇게 삶을 재미없게 사나 싶음…
나 밖에서 놀고 있으면 연락오고… 불편해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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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대학교도 내가 적성에 안맞는과 억지로 가라하고 자기대신 투영? 해서 억지로 갔는데 내가 첨부터 내적성에 안맞는다 안갈거다했는데 억지로 원서 다쓰고 가서 결국 자퇴했고 다른대학교도 엄마 맘대로 가게함.. 가스라이팅 좀 심하게 당했어 편입도 돈 안준다고 안시켜주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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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비슷한 일 겪어서 공감된다… 나도 한번 실패하고 다시 새로운 진로 찾아서 갔거든? 옆에서 뭐라뭐라해도 눈막귀막하고 일단은 쓰니 인생 살아
쓰니가 스스로 잘 살고 성공하는 모습 보이면
주변에서도 뭐라할 건덕지도 없어지고 계속 그런다해도 쓰니 본인도 자연스럽게 흘려듣게 될거임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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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제권을 다 막아놓으니까 그땐 억지로 말 들었는데 이젠 어차피 돈도 안주고 내돈으로 살아가니까 다 싫어짐

대학때도 용돈 등 다 안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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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나 제발 독립 해.. 독립하면 오히려 애틋해질수도 있음
붙어있어봤자 스트레스만 받고 마이너스자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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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빨리 취업 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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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ㅎㅇㅌ ㅎㅇ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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