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될 거니까 생각하고 면접 준비도 거의 안해갔거든
근데 어제 입사 메일 받고 부랴부랴 준비하는데 하나도 안 믿기고 얼떨떨해 .. 내일도 지원서 써야할 것만 같아
공백기 2년에 나이도 30 직전인데 나만 뒤쳐진 것 같고
하루하루 우울하게 지냈어 친구들 연락도 피하고
일주일 전만해도 내가 이런 글을 쓸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어
이런 일이 익인이들에게도 갑자기 찾아오길 바라
취준하면서 위로 많이 받았어서 적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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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안될 거니까 생각하고 면접 준비도 거의 안해갔거든 근데 어제 입사 메일 받고 부랴부랴 준비하는데 하나도 안 믿기고 얼떨떨해 .. 내일도 지원서 써야할 것만 같아 공백기 2년에 나이도 30 직전인데 나만 뒤쳐진 것 같고 하루하루 우울하게 지냈어 친구들 연락도 피하고 일주일 전만해도 내가 이런 글을 쓸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어 이런 일이 익인이들에게도 갑자기 찾아오길 바라 취준하면서 위로 많이 받았어서 적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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