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27 됐는데 엄마가 작년에 재혼하셨어 그리구 둘째랑 나는 독립했구 막내가 아직 고딩이라 셋이 사는데 어느날부터 엄마가 재혼하신 분 계속 아저씨라고 부를거냐고 묻더라구 .. 나는 사실 엄마가 재혼하든 말든 행복하게 사심 되는거라 상관없눈데 나눈 아빠라곤 절대 못 부르겠거든..? 나에겐 아빠가 돌아가셨어도ㅠ나의 아빠는 존재한다? 라는 느낌이라... 엄마한테 계속 아저씨러 부를거라구 하는 거 서운해하시려나 익인이들 샹각은 어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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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27 됐는데 엄마가 작년에 재혼하셨어 그리구 둘째랑 나는 독립했구 막내가 아직 고딩이라 셋이 사는데 어느날부터 엄마가 재혼하신 분 계속 아저씨라고 부를거냐고 묻더라구 .. 나는 사실 엄마가 재혼하든 말든 행복하게 사심 되는거라 상관없눈데 나눈 아빠라곤 절대 못 부르겠거든..? 나에겐 아빠가 돌아가셨어도ㅠ나의 아빠는 존재한다? 라는 느낌이라... 엄마한테 계속 아저씨러 부를거라구 하는 거 서운해하시려나 익인이들 샹각은 어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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