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살이나 더 어린데 나한테만 엄격하고 아들은 잘몰라서 그렇다 불쌍하다 이러면서 감싸줘..
아들이 집에 엄청난 피해를 끼쳐도 눈치보는거 안불쌍하냐(내가 걔한테 왜 불쌍함을 느끼겠냐고요 ㅠㅠ;) 그러고 나한테도 피해와서 내가 힘들다그러면 농담식으로 이기적인 ㄴ 이러면서 웃는데 뭐만하면 이기적인 ㄴ 이라고 하니까 너무 짜증나 기분나쁘다고 하지말래도 맨날 그소리..
엄마말로는 차별없이 키웠다고 하는데 어릴땐 믿었지만 지금은 절대 안 믿어
엄마때문에 너무 답답하고 겨우 우울증 극복했는데 재발할것같아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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