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적 처음이라 눈물참으면서 일하는중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머리 다 밀고 목소리 힘 없고 마르고 근데 또 친절한거 진짜 엄마 보고싶다 담달 엄마 기일인데 10년이 지나도 에휴 마음이 너덜너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