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나 장기 취준생이고 5살 연상(32살)의 애인이랑 헤어진지 한달 좀 넘었어
정말 잘해줬고 자기 할 알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어서 배울점도 많았지만 선을 두번 넘었다고 생각했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하루 후에 바로 헤어지자 했었어 같이 있을때는 말 안하다가 (해외여행중이었음)
선넘었다는 건 집을 심각하게 안 치우고 날 불렀던거랑 성관계 중에 내가 전에도 싫다한거 계속 해달라 했는데 이게 좀 위생적이지 못한 그런거였어
이외에도 내가 계속 옷도 사입고 머리 스타일 관리 좀 하라했는데 헝클어진 모습 자주 보였었고 옷도 안 사입었었어...내가 있는 그대로 사랑 안해주는 구나 생각하거나 그냥 잔소리하는 걸로 받아들이는 느낌...?이었어
헤어지자 하니까 담배도 끊고 옷도 분기별로 사겠다했는데 거기서도 왜 이제야 그러지 싶더라,,
그래서 나는 평상시에 다 말했는데 맘에 안드는거 고쳐지지도 않고 선 넘고 있으니 많이 쌓였던 것 같애 그래서 헤어지자 했는데 자꾸 생각나네,,,내가 백수라 시간이 많아서 그런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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