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바 면접 보러 갔는데 사장이 뭐 평범하게 묻다가 갑자기 부모님이나 친척중에 장사나 자영업 하시는 분 계시녜 그래서 없다고 했더니 그럼 보고 배운게 없겠네?? 이하고 인적 사항 묻더니 나보고 일잘하고 손 빠르냐는 소리 듣냐길래 뭐 못한단소린 안들어봤다고 했어 그러더니 하는말이 카페경력이 없으면 뽑기 힘들대 책임감도 있어야하고 손님응대 어쩌구저쩌구 카페경력 없는거 뻔히 알면서 면접 왜불렀는데ㅋㅋㅋㅋ개또 쓸데없는 말 정말많이 해서 쳐 들어주느라고 카페 테이블에 팔꿈치 대고 들어주고 있었는데 나보고 옷 단정히 하고 팔꿈치 대는 태도 안좋다고 예의없다고 공손하지 않다고 이따위로 쳐말하는데 진짜 개 어이털리고 화나더라 그리고 내 전 면접자가 얼마나 예의없었고 그 전 알바가 실수해서 잘린걸 나한테 쳐 말하는데 그나이먹고 뒷말하는거 진짜 천박해보이더라 그리고 최저주는 알바 주제에 자기소개 해보라는것도 어이털렸음 그리고ㅋㅋ 나보고 일 힘들게 하고싶어요? 빡세게 하고싶어요?하는거 듣고 진짜 정신 나간줄 알았음 누가 일 힘들고 빡세게 하고싶어해? 그리고 정말 최고봉은 대놓고 노동 착취하겠다고 한건데
15시간 교육받는데 교통비 5천원만 줄거라고 괜찮녜ㅋㅋㄲㅋㅋㄲㅋㅋㅋㄲㅋㅋ교육중 일 못하면 쫓겨나는거고 자기가 담당 세무사가 있어서 주휴수당 그런거 다 챙겨준다고 노동착취안한다고 자랑질하던데 15시간 교육중에 교통비 5천원만 주는건 노동착취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것도 웃기고 내가 괜찮다고 하니까 되게 인심쓰듯이 그래 어차피 공짜로 배우는건데 이득이지..하는데 와 진짜 사람이 역겹고 예의없고 천박하고 비열하기까지하더라 다알만한 프차 지점장?그런거 였는데 어떻게 거기까지 올라왔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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