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인데
아빠가 셔츠 사준거 입음
옷,신발 살때 부모님이랑 같이 가서 사고
회사 면접 양복사러 엄마랑 같이 감....
등록금 때문에 부모님이 대학교로 전화해서 계속 물어보고
난 알바하면서 학교 다녔는데
걔는 엄카쓰고 엄마한테 차사달라해서 차타고 다니고..
물론 그대신 공부할 시간 많아서 장학금은 받아와
난 알바 4년내내 하느라 공부할시간도 없었는데
걔는 알바 3일하고 , 한달하고 현타온다고? 그만두더라
학교마치면 부모님한테 바로 전화하고
미용실갈때도 가면 간다고 전화하고 머리 파마 다했으면 파마 끝나고 집간다고 바로 전화함..ㅌㅋㅋ
내가 부모님 도움 안받고
옷도 내돈으로 사입고 내가 알아서 자취도하고
좀 독립적이게 커서 그런지
동생보면 왜이렇게 마마보이같은지 모르겠음
맨날 엄마가 아들~아들~ 이러고 이런말하면
아들 듣겠다고 조용히 말하라함
ㅋㅋ....
하 이 꼬라지 보기 싫어서 빨리 또 자취해야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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