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이 요즘 장난이 아닙니다. 물론, 좋은 타격을 지닌 선수라고는 고교 시절부터 생각했습니다. 제가 청소년대표팀 당시에 최고의 다크호스라는 표현까지 썼었는데요. 그런데 찬스에서 초구부터 방망이를 낸다는 것은 자신감이 절정에 올랐다는 의미입니다. 도루는 뭐 편하게 하네요. 발이 워낙… pic.twitter.com/5Ke8Ae0L6d— 전상일 (@jeonsangil17) April 1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