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남편이랑 접점도 없고 친구 아니면 볼 사이도 아닌데
친구가 나한테 예전부터 엄청 열등감 느끼는 애거든
나도 알고 성인이 되면서 인간관계도 좁아지다보니까
크게 의식 안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잘 지냈는데
얼마전에 친구가 친구 남편한테 나 이간질해서
친구 남편이 나 크게 오해하고 있는 상황인 걸 알게됐어
너무 빡치는데
내가 굳이 친구 남편한테 쫒아가서 해명해야할 하는 지 모르겠고, 안하자니 친구는 남편이랑 더 사이 좋을 게 보여서
너무 약오르고 짜증나
자꾸 잊고 현생을 바쁘게 살자 생각하는데도
너무 억울하고 분해…
저래놓고 자각도 못하고 계속 단톡방에서 즐거운 얘기만 하고 인스타올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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