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이 친구랑은 10년 넘게 지내왔는데 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솔직히 성격같은게 잘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럼에도 어쨌든 분명 좋을때도 있었으니까 그동안 계속 연락하고 지내온거란말야
근데 가장 최근에 만났을때 내가 가족 중에 아픈분 있어서 걱정된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얘기 듣더니 갑자기 자기 가족도 그러다 돌아가셨어 라고 말을 하더라고..?
솔직히 누가 아프다는데 위로나 공감을 하는게 정상아냐? 왜 본인 가족 돌아가신 얘기를 한건지 진짜 이해가 안가 우리 가족도 그렇게 될거라는 얘기를 하는건가 싶고.. 내가 너무 꼬아 생각하는거야?
이거 외에도 자잘하게 만날때마다 기분나쁜 포인트들이있었는데 이정도면 이번 기회에 그냥 연락 그만하는게 맞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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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이유 과하다는 연기 걍 가식떨때 연기 말하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