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여동생이랑 나랑 달에 한두번씩 만나서 밥먹고 수다 떨라고 만나거든 ? 근데 나도 알고 뭐 동생도 알고 있고 엄마랑 친했던 삼촌을 엄마가 허락도 없이 부른거야
같이 밥먹자고 ;; 어쨌든 삼촌이 밥 사주긴 했는데 보통 5시에 만나면 밥먹고 8시에서 9시에 집에 가거든 ? 근데 삼촌이랑 이야기 하는거 때문에 세시간 이나 뺏기고 강아지 보러 갈라 한건데 강아지들도 별로 못봐서 너무 짜증이나 ;; 집오니까 개피곤하고 수다도 못떨고 극 i라 그런가 넘 스트레스임
내가 예민한건가??????? 걍 즐겁게 밥 먹고 오면 된거긴 한데 노동 한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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