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건 아니라 선긋고 안하고 자제하며 살았어
숨길것도 없고 알려진것 그 긁어모으디 모은 그 조막하고 조막한게 다일걸
근데 나보고 욕하던 언니가 그러면 안되는거잖아
불륜이라며 긁으려 했던 그거 말이야 사적인 이야기도 안했어. 최대한 조심했다? 연락, 따로 만남 일절 없었고 공적인 자리에서 공적인 이야기만 하고 사적인 얘기도 주고받지 않은 사람이라고
언니 관련없는 사람것 괜히 끌고 오지말자 우리
따로 풀어야될것들이 많잖아 뭐가 불만인지 괴롭히지말고 말로 풀어갔으면 좋겠어요. 많이 참아왔고 괴로웠으니까
진짜 많이 참고참아 나온 말이니 한번 더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인스티즈앱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