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나와서 지방 종병 다니고 이제 5월이면 1년 되는데 그만두고 싶어 우리 병원은 1년 정도 되면 차지 트레이닝 시키는데 찹 보는 거 부담스럽기도 하고 입사했을 때부터 임상에 오래 있을 생각은 없었어 건보나 심평원 가는 게 내 목표인데 너무 경력이 짧을까…? 합격한 사람들 보면 대학병원 5년 차 7년 차 이러긴 하던데 나는 3교대가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오래는 못할 것 같아 졸업하자마자 입사해서 25살이고 병원 다니면서 아주 소소하게 한국사 1급 취득했어… 토익이랑 컴활은 도무지 일하면서 취득할 자신이 없었어 조금 더 다녀볼까 아니면 그만두고 자격증이랑 ncs 공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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